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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님은 곧 오십니다~~

 진미정

 2006-12-22 오후 3:07:00  6579

 

 

리카르도의 8시간 천국방문기

8 Hours in Heaven / by Ricardo Cid

 

                출처:www.choothomas.com

번역:다음카페 회원 예수전도단

 

 

*주님의 말씀*


"들어오너라" 하는 목소리와 함께 저는 천국 문을 통과 했습니다. 저는 아름다운 보좌 주위에 불이 흐르듯이 움직이고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불이 보좌에서 흘러 나오자, 저는 주의를 집중하였고 만왕의 왕 만주의 주 이신 예수님을 보았습니다! 저는 그분 앞에서 땅에 힘 없이 엎드려 졌습니다. 그분은 불 가운데서 손을 내밀어 저를 가르키며 "일어서라" 하고 명하셨습니다. 그 말과 동시에 저는 즉시 힘을 얻고 똑바로 서게 되었습니다.


저는 주님의 발과 손과 몸을 만질 수 있었습니다. 주님의 얼굴을 보았을 때에 그 감격은 말로 표현 할 수 없었습니다. 지상에 많은 화가들과 작가들이 예수님을 그려왔지만, 실재 주님의 모습은 그것과는 비교 할 수 없었습니다. 그분은 강력한 주 이십니다! 그분은 결코 평범한 주가 아니십니다!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나는 분필이나 나무로 그릴 수 있는 하나님 아니다, 나는 영원토록 살아있는 하나님이다! 너는 가서 나의 교회에게 내가 진실로 존재한다는 사실을 전하거라. 나는 진실로 살아고 존재하는 하나님이다. 너는 나의 사람들에게 천국은 실제로 존재하고 내가 나의 자녀들을 기다리고 있다고 속히 전하거라!"


그분은 계속해서 저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오너라, 내가 너에게 놀라운 것을 보여주겠다". 우리는 아래를 내려다 보았고 지상과 둘째 하늘을 볼 수 있었습니다. 주님은 이 광경을 보시면서 말씀하셨습니다 "나는 나의 교회가 하고 있는 모든 것을 보고 있다!" 그분은 진실로 자신의 자녀들이 무엇을 하고 있는지 다 아십니다. 주님은 이어서 말씀하셨습니다 "나의 교회들을 보아라!" 그 말과 동시에 저는 형제들이 형제들을 대적하고 교회들이 교회들을 대적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주님은 슬픈 음성으로 말씀하셨습니다 "나의 교회는 믿음을 잃어버렸다. 그들은 더 이상 나를 믿기를 거부하는구나. 죄악은 땅에 넘치도록 흘러서 이제는 사람들이 내가 존재한다는 사실을 믿고 싶어하지 않는다.나의 교회는 타락했고 성장을 거부하고 있다. 너는 가서 나의 자녀들에게 전하거라. 나는 곧 이 땅에 놀라운 일을 행할 것이다!"


주님은 우시면서 교회들을 향해 말씀하셨습니다 "이 교회들은 나의 교회가 아니다!"


저는 주님께 말씀드렸습니다 "주님, 그렇게 말씀하지 말아주세요. 당연히 우리들은 주님의 교회입니다"

주님은 대답하셨습니다, "아니다, 나의 교회는 놀라운 권능과 기적과 함께 동행한단다. 나의 교회는 점점 줄어들고 있구나. 가서 나의 교회에게 전하거라. 내가 다시 그들을 일으켜 세울 것이다!"


저는 주님과 함께 문을 통과하고서 순금으로 만들어진 길을 걷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기쁨으로 충만해서 금으로 만들어진 거리를 뛰어다니며 금가루를 제 몸에 뿌리기 시작했습니다.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너는 가서 나의 자녀들에게 천국에는 거리들이 순금으로 만들어졌다는 사실을 전하거라. 이것들은 나의 자녀들에게 줄 유업이란다." 이어서 주님께서 노한 음성으로 말씀하셨습니다 "나의 교회에는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께 드릴 십일조와 헌금들을 도적질하고 있다! 가서 나의 사람들에게 십일조와 헌물을 도적질한 사람들은 결단코 천국에 들어올 수 없다고 전하거라!" 우리들은 주님 앞에서 우리 삶을 재점검할 필요성이 있습니다.



*어린양의 혼인 잔치*

그 다음에 주님은 길이를 량할 수 없을 정도로 긴 식탁을 보여주셨습니다. 그 식탁에는 수백만의 사람들이 앉을 수 있게 보여졌고 각종 신선한 요리들과 다과들이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식탁 위에는 셀수 없이 많은 면류관과 보석으로 만든 술잔이 준비 되어 있었습니다.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리카르도, 이것은 나의 자녀들을 위해 준비한 잔치상이란다" 이것은 바로 어린양의 혼인잔치를 위한 이었습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친분이 있는 자매가 있습니다. 그 자매가 천국 입신 했을 때 그녀는 천사들이 분주하게 움직이면서 혼인잔치 준비를 하고 있는 것을 보았다고 합니다. 저는 주님께 여쭈어 보았습니다.


"주님, 제가 아는 자매님은 천사들이 잔치 준비를 하고 있는 것을 보았는데, 저는 왜 그것을 못 보나요?"


주님께서 대답하셨습니다.


"그것은 이미 혼인잔치 준비가 끝났기 때문이란다"


제가 눈을 들어 보니, 식탁 위에는 주의 일을 한 순종하는 자녀들을 위한 훌륭한 면류관들이 놓여져 있었습니다.


저는 주님께 다시 여쭈어 보았습니다.


"주님, 혼인 잔치 준비가 끝났다면 언제 주님께서 재림하시나요? 몇년 후에 재림하시나요? 저에게 천국 시계를 보여주세요. 천국 시계에 시간이 얼마 정도 남았나요?"


주님께서는 이제껏 많은 사람들에게 꿈을 통해 시계가 정각이 되면 신부들을 데려오신다고 보여주셨습니다. 저는 현재 시간이 얼마 정도 남아 있는지 궁금했습니다.


저는 계속 말했습니다.


"주님, 시계가 언제 정각이 되나요? 1분 남았나요? 5분 남았나요?"


주님께서는 저를 잠시동안 유심히 바라보셨습니다. 그런 후에 대답하셨습니다


"리카르도, 천국 시계에 남아 있는 시간은 없단다"


저는 더욱 궁금해져서 여쭈어 보았습니다.


"주님, 만약 시간이 다 었다면 왜 아직까지 재림을 안하셨나요?"


저의 질문에 예수님은 손을 올리셔서 엄지와 집게손가락으로 아주 자그마한 공간을 표시하셨습니다.

"리카르도, 이제 남은 것은 아버지께서 죄인들이 회개하기 위해 주신 조그마한 은혜의 시간이란다"


주님께서 아직까지 재림하시지 않은 이유는 하나님께서 우리들이 회개하기 위한 조그마한 시간을 남겨주셨기 때문입니다. 주님께서는 이제 곧 오십니다. 우리들은 힘을 다해 그분을 섬겨야 하며 금식하고 기도해서 우리들에게 주신 사명을 완수해야 합니다.


주님께서는 다시 한번 말씀하셨습니다.

"나의 자녀들은 하나님이 주신 은혜의 시간에 살고 있단다"



* 천사의 외침*


주님의 이 말씀이 끝나자 천사가 우리들의 오른편에 나타나서 외쳤습니다

"시간이 되었도다! 천국의 모든 준비가 끝났도다! 예수님이 신부들을 데리러 오시는도다!"


주님은 이제 곧 오십니다. 성경의 거의 모든 예언들은 이미 성취되었습니다.


많은 영화들은 이제 곧 파멸적인 어떤것이 올것임 예고 하고 있습니다. 많은 과학자들은 굉장한 무엇인가 올 것임을 알지만, 그것이 무엇인지는 모릅니다. 하지만, 우리 교회는 예수님이 곧 오신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천사의 외침이 끝나자, 천군 천사들이 하늘을 가득 채우며 신부들이 천국에 입성한다는 사실에 기뻐 소리 높여 찬양하였습니다. 저는 계속 물어보았습니다 "지금 무슨일이 일어나는거죠?" 그러나 어느 누구도 저의 질문에 대답을 해주지 않았습니다. 모든 천사들은 이 좋은 소식에 하나님을 찬양하고 있었습니다.


저는 이 웅장한 장면에 같이 동참해서 주님의 이름! 을 찬양하기 시작했습니다. 그 순간 저는 보이지 않는 힘에 의해서 순식간지상으로 내려왔습니다.


지금 이 순간에 천사들은 곧 돌아올 신부들을 위해 기뻐하고 있습니다. 지상에 내려오자, 저는 제가 매일 기도하던 교회 설교단에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아주 짧은 시간이 남았습니다!


만약 여러분이 저의 말을 믿지 못하신다면 믿지 마세요.. 하지만 진실로 주님은 곧 오십니다. 많은 주님의 사람들은 휴거에 대해 믿기를 거부합니다. 제발 깨어 있으세요. 제발 깨어 있으세요! (리카르도는 울고 있다)



*휴거*


주님은 저의 옆에 계셨고 제게 말씀하셨습니다.


"리카르도, 휴거가 지금 일어난다면 이와 같을 것이다!"


그 말씀과 동시에 저는 지구 전체를 볼 수 있었고 우리들에게 평안과 기쁨을 주시는 성령님이 떠나시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 다음에 저는 증기가 교회 안에 들어와서 저를 둘러싸는 것을 보았습니다.


저는 주님께 여쭈었습니다.


"주님 이것이 무엇인가요?"


주님은 대답하셨습니다. "이것은 휴거이다!"


이 말씀이 끝나자 저는 공포에 질린 수 많은 사람들이 교회 문을 부수며 이렇게 소리치는 것을 들었습니다. "제 아이들은 어디! 있나요? 그들이 모두 사라졌어요!"


지구상에 있는 모든 아이들은 모두 사라졌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어느 누구도 남겨지길 원하시지 않기 때문입니다.


환상은 계속 되었습니다. 저는 저희 교회의 성가대 단장이 교회로 들어오면서 이렇게 외치는 것을 보습니다. "성도들은 어디 있나요? 저는 남겨졌습니다! 저는 남겨졌습니다!"


저는 다른 목사님들과 형제님들과 자매님들과 교회의 사역자분들이 울면서 이렇게 말하는 것을 들었습니다. "저는 남겨졌습니다!"


많은 부모들과 남편과 아내들이 사랑하는 사람들을 찾으러 교회로 왔습니다. 교회 사람들은 대답하였습니다. "당신의 사랑하는 자들은 여기 없습니다! 주님께서 데려 가셨습니다"


이 말에 남겨진 사람들은 통곡했습니다.


"모든 것이 사실이 었군요. 주님께서 신부들을 데려 가셨습니다!"


사람들은 눈물을 흘리며 슬퍼하면서 그들이 진작에 예수 그리스도를 믿었으면 하는 때 늦은 후회를 했습니다. 예수님이 메시야라고 믿지 않은 사람들은 모두 남겨졌습니다!


저는 많은 사람들과 목사님들이 통곡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사람들은 목사님들에게 거칠게 소리쳤습니다.


"왜 당신들은 우리들에게 진리에 대해 설교하지 않았나요? 왜 당신들은 우리들에게 거룩함에 대해 알려주지 않고 환란에 대해 경고하지 않았나요? 우리들이 남겨진 것은 당신 때문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거룩한 삶을 살지 않기 때문에 남겨질 것입니다. 우리들은 진정 거룩함과 회개의 중요성에 대해 가르쳐야 합니다.


저는 사람들이 목사님들을 때리고 갈기 갈기 찢고 머리를 잡아 당기는 것을 보았습니다. 목사들은 사람들에게 울면서 제발 자신을 때리지 말라고 호소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 사람들 마음속에 이미 사탄이 들어왔기 때문에 그들의 행동을 멈추지 않았습니다.


저는 교회 전체가 남져진 경우를 보았습니다. 저는 어떤 형제님이 슬픔을 못이겨 자신의 두눈을 찢을려고 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사람들은 예수님만이 유일한 구원의 길이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아서 교회 바닥과 벽을 향해 머리를 내리치고 있었습니다. 사람들은 거룩함보다 죄를 더 좋아해서 남겨지게 된 것입니다. 저는 사람들이 자신의 소중한 몸을 날카로운 흉기로 자르고 머리를 벽을 향해 두개골이 보일때까지 부딪치는 것을 보았습니다. 자학하는 사람들로부터 피가 가득 나와서 바닥을 홍건하게 적시었습니다. 그 다음에 저는 어린 청년이 하나님을 향해 외치는 것을 들었습니다.


"주님 부디 저를 데려가주세요!"


그 외침은 이미 때 늦은 호소였습니다. 예수님은 이미 오셨고 신부들을 데려가셨습니다. 저는 이보다 더 잔인한 몸서리쳐지는 장면들을 보았고 거의 실신할 정도였습니다.


예수님은 저를 바라보며 말씀하셨습니다.


"대환란기에는 이제까지 보지 못했던 많은 재난들이 있을 것이다"


저는 궁금해서 물어보았습니다.


"왜 사람들은 펄쩍펄쩍 뛰면서 자신을 학대하고 있나요?"


주님은 대답하셨습니다


"이 날에는 사람들이 죽기를 구하여도 얻지 못하고 죽고 싶으나 죽음이 저희를 피하기 때문이다"


저는 또 여쭈어보았습니다.


"왜 많은 목사님들과 성도님들이 남겨졌나요?"


주님께서 대답하셨습니다.

"나는 그들의 중심을 알고 있다. 그들은 나를 온전히 중심에 두지 않았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들의 중심을 아십니다. 그분은 우리의 모든 것을 알고 계십니다.


주님은 계속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너에게 이것을 보여준 이유는 나의 교회에 가서 경고를 하고 희망을 주기 위함이다. 그러나 아직 시간이 남아있을 때 회개하라고 전하거라. 나는 사랑의 하나님이기에 그들의 죄를 용서할 것이다.나는 그들에게 놀라운 일들을 행할 것이다"



부디 당신의 눈을 크게 뜨세요. 칠레에 있는 복음파의 교회들이 부흥하고 있습니다.

"나의 사람들에게 전하거라. 그들이 회개한다면 나는 기꺼이 그들을 용서할 것이다"

주님께서 말씀을 마치시자, 저는 둘째 하늘에 뜨거운 불이 가득 덮는 환상을 보았습니다.

"이것을 보았느냐? 지상 위에 덮는 부흥의 불길은 칠레로부터 나올 것이다. 칠레는 온전히 나에게 속할 것이다! 하나님은 칠레를 변화시킬 것이다!"

비전은 계속 되었습니다. 저는 불길이 흐르듯이 이동해서 칠레 위에 머무는 것을 보았습니다.

주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아버지의 눈이 칠레를 바라보고 계시다"


불은 둘째 하늘에서 땅으로 떨어져 칠레 전역에 퍼지기 시작했습니다. 지구상의 모든 교회들은 칠레에서 움직이시는 하나님의 강력한 권능을 기뻐하고 찬양했습니다.


주님은 저를 "파소 후마다 (Paseo Humada)"라는 곳에 데려가셔서 불구자들과 신체 장애자들을 보여주셨습니다! . 저는 그곳에서 주님의 신실한 종들이 다리 없는 사람들을 위하여 기도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들이 기도하자 새로운 수족이 모든 사람들이 보는 가운데 자라났습니다. 팔 없는 사람들은 새 팔을 얻게 되었습니다. 이 기간동안에는 창조적인 기적들이 헤아릴 수 없을 만큼 많이 일어날 것입니다.

교회의 많은 사람들이 치유 받을 것입니다. 이 날에는, 죽은 자들이 살아나고 하나님은 당신에게 예전의 12사도들처럼 기적을 행할 수 있는 권세를 주실 것입니다.


이것은 주님이 저에게 주신 계시입니다. 그분은 진실로 속히 오십니다.

마라나타!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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