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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년 5월 기도제목

 관리자(http://www.mso.or.kr/)

 2006-05-04 오전 11:32:00  5233
- File 1 : 2006년_5월_기도제목.PDF  (418 KB), Download : 1529

 

2006년 5월 기도제목을 올려드립니다.
또한 은혜로운 글이 있어 올립니다.
많은 은혜 받으세요.
주님때문에 항상 기쁘고 강건하시길 소원합니다.


고난이라는 보자기에 쌓여오는 축복

 

꽃샘 추위없는 봄을 보았는가?

태풍없는 가을이 있었는가?

단련없이, 정금이 만들어지는가?

성도의 삶에 있어서, 고난없는 삶처럼 무익한 삶은 없다.

세상은 고난을 불행이라고 말하지만, 성경은 고난은 유익이라고 말하고 있다.

우리가 믿음 달라고 기도하면, 하나님은 고난을 주시고

우리가 축복을 달라하면, 주님은 우리에게 깊은 웅덩이를 허락하시고

우리가 성숙을 요구하면, 하나님은 우리에게 말로 다할수 없는 골짜기로 인도하신다.

어느누가 고난없이, 새벽을 깨울수 있으며

어느누가 허리가 꺽어지는 고통없이, 기도의 자리로 나오겠는가?

그러므로 고난은 축복이며, 특권이다.

인간은 고난을 통하여서 만이, 육체의 한계를 넘어 하나님의 본질로 나아갈수 있기 때문이다.


이러므로 세상에서 가장 불쌍한 사람은

아무 일이 없는, 편안한 사람이다.

기도하려고 해도, 기도꺼리가 없는 사람이다.

예배의 자리에 나와도, 간절할 만한 아무런 동기가 없는 사람이다.

새벽을 깨우려 해도, 도무지 새벽을 깨워야 할 만한 아무런 동기가 없는 사람들이다.

너무 살기가 좋고, 아이들 키우는 재미가 좋고, 사는것이 황홀하고

자아 성취하는 일이 보람차고, 일하는 것이 즐겁고

친구들과 어울려, 세상 문화와 레저를 누리며 삶의 가치를 찾으려는 사람들에게

새벽은 남의 나라 이야기이고, 기도실은 형무소와 같은 곳일수 있다.

오직 저들의 소원은,  예수를 믿어도 쉽고 편안하게 믿으려는 욕구만 있을 뿐이다.

안 믿자니 그렇고, 믿자니 깊이 믿으려 하지 않는다.


우리에게 아무일이 없으면, 하나님도 우리에게서 아무일도 안 하신다.

하나님은 사랑하는 자녀들을, 불에도 달구도 물에도 집어 넣는다.

그 이유는, 하나님을 알게 함이다.

하나님을, 바라보게 함이다.

하나님을, 의지하게 함이다.

내 자신을, 바로 알게 함이다.

인생을, 깨닫게 함이다.

숨은 허물을, 드러나게 함이다.


사람은 누구나, 숨은 허물을 감추고 살고 있다.

그리고 신앙생활에도, 거품이 많다.

잘 믿는듯, 영적인듯, 거룩한듯, 신령한듯...

그러나 불같은 고난 앞에만 서면

거품은 사라지고, 숨은 허물들이 고개를 내밀기 시작한다.

뿐만아니라 위선과, 위장과, 가장과, 외식의 허물들을 벗기 시작한다.

그리고 신앙의 실재만 남는다.

계란의 껍데기를 벗겨 내거나 깨뜨리지 않고는, 계란을 먹을수 없듯이

우리의 숨은 허물들을 드러내고, 우리의 육의 껍질들을 깨뜨리지 않고서는

영의 세계로 진입이 불가능하다.

우주선이 대기권을 벗어나지 않고서야, 어찌 무한궤도에 진입할수 있을까?

그래서 하나님은, 우리가 영의 세계로 들어가기 전에

먼저 우리의 죄성, 육성, 악성, 독성을 깨드리려 하시는 것이다.

아주 발가벗기시는 작업을 하신다.


신앙은 자기체면도 아니며, 오기도 아니며, 깡도 아니며, 신념도 아니다.

신앙은 생명이며, 관계이며, 능력이다.

그 생명의 세계로 들어가는데, 거저 되는 법이 없다.

그것은 산모가 입덧이나 산고없이, 아이를 출생하려는 것과 같은 것이다.

산고없이는, 아이도 없다.

마찬가지로 고난없이는, 은혜도 없고 성숙도 없다.

그것이 상처이든, 실패이든, 가난이든, 자녀의 가출이든, 부부간의 지독한 갈등이든..

구체적인 고난은, 구체적인 은혜를 경험하게 만든다.


성경은 불에도 들어가고, 물에도 들어갔던 사람들의 이야기로 충만하다.

요셉이 억울한 누명으로 감옥에 들어가는 고난이 없었다면,

어찌 용서의 영성을 소유할수 있었을까?

야곱이 에서와의 갈등이 없었다면, 어찌 깨어짐의 사람이 되었을까?

베드로가 한 마리의 고기도 못잡는 실패가 없었다면, 어찌 제자가 되었을까?

바울이 날마다 죽는 것과 같은 삶이 없었다면, 어찌 그 은혜가 머물수 있엇을까?

사도 요한에게 죽음을 방불한 고난이 없었다면, 어찌 하늘이 열렸을까?

신앙의 성숙은, 침대나 쇼파에서 얻어지거나 만들어 지는 것이 아니라

광야에서, 은사로 주어지는 것이다.


신앙은 내게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주님으로 부터 흘러들어오는 것이다.

지금 만난 고난으로도, 그렇게 맹숭 맹숭하고 미지근하게 사는데

아무일이 없다면, 어찌 하나님을 갈망할까?

은혜의 자리로 나아올까?

어림도 없다.

우리의 육성은, 본래 그런 존재다.

달리면 걷고 싶고, 걸으면 앉고 싶고, 앉으면 눕고 싶고, 누우면 자고 싶은 것이다.

그런 육신을 믿고 신앙생활하면, 우리의 영은 금방 죽는다.

영이 죽는데는, 하루도 안 걸린다.

영을 살리는 데는, 한참의 시간과 몸부림이 필요하지만 말이다.

그러므로 고난이 있다면, 춤을 추라.

아무에게나, 그런 고난이 주어지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이 말이 무슨 말인지를 안다면, 일단은 안심해도 좋을 것이다.

왜냐하면 당신은 그래도, 하나님에게서 멀리 있지 않다는 증거이기 때문이다.


물을 떠난 고기는 못살듯이, 은혜 떠난 성도는 죽는다.

그 은혜는 고난의 통로를 통해서만, 흘러 들어오는 특성을 가지고 있다.

그뿐인가?

고난을 통해서 우리는 말로 다할수 없는, 유익을 보너스로 얻게 된다.

그것은 축복의 그릇을 준비하는 것이며

성숙을 향하여, 나아가는 것이며

가장 크고 값진 축복은, 하나님을 닮은 사람으로 회복되는 것이다.

하나님을 닮은 사람을, 만나는 것이 어디 쉬운 일인가?

하나님을 위해 사는 사람들과, 하나님을 믿는다는 사람들은 많아도 말이다.


금을 닮았다고 금이 아니며, 노래를 잘 부른다고 다 가수가 아니며

뿔이 있다고, 다 소가 아니듯이

영적인 지식이 풍성하고, 체험이 많고, 주의 일에 힘쓰며, 예수를 오래 믿었으며,

영적인 용어를 능숙하게 사용한다고

영의 사람이라, 말 할수 없다.

영의 사람은, 하나님을 닮은 사람이다.

하나님의 냄새를, 풍기는 사람이다.

냄새로, 진짜 예수쟁이를 구별할수 있을 것이다.

생화와 조화를, 향기로 구분 하듯이...


현재 당신이 고난중에 있다면, 당신은 적어도 그분을 닮아가는 일에 초대된 귀빈일 것이다.

그러나 당신에게 아무일이 없이 편안하다면,

그분도 당신을 위하여, 아무일도 안하고 계시는 손님일지도 모른다.

그분으로 하여금, 바쁘시게 하라.

그분으로 하여금, 쉬지 못하시게 하라.

그러면 당신은 열두 광주리 가득한, 풍성한 삶을 살수 있을 것이다.

 

*출처 http://cafe.daum.net/gracejo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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